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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플로리다 2009

이 시기에 여기저기 다니긴 했는데, 차분한 여행이 아니다 보니 사진이 별로 없네요. 남는 건 사진뿐이라더니 새삼 아쉬워요. 그나마 몇 장 건질 게 있는 플로리다 사진만 살짝 올려봅니다.

날씨에 반하고, 바다에 반하고, 해변에 반했던 곳이에요. 이국적인 풍미가 물씬 느껴지는 곳이기도 하구요. 플로리다 키부터 키웨스트까지 섬들을 연결한 오버시즈 하이웨이가 최고 백미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