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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스파게티

오랜만에 스파게티를 만들었어요. 소스를 좀 적게 넣고 볶듯이 조리한 꾸덕한 토마토 스파게티입니다. 은근히 달곰한 맛이 나고 아주 맛있었는데, 사진은 왜 이리 맛없게 보일까요... 플레이팅 센스는 쥐꼬리만큼도 없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거의 사제품을 사용해서 별다른 레시피가 없네요. 마늘, 양파를 먼저 볶아서 사용하고, 토마토소스를 빠듯할 정도로 적게 넣고 충분히 볶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