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티스토리 설정 셋업

티스토리는 설정 페이지가 한곳에 모여있지 않고, 각 기능별로 나뉘어 구성되어 있습니다. 즉, 콘텐츠에 관한 설정은 콘텐츠 섹션에, 댓글에 관한 설정은 댓글 섹션에 위치해 있는 식입니다. 언듯 합리적으로 보이는 구성이지만, 실제로 사용해보면 어디에 무슨 설정이 있었는지 혼란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신규 블로그를 개설하면서 조정한 설정을 섹션별로 정리해봤습니다. 하기 내용은 모두 관리자 화면의 사이드 메뉴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콘텐츠

카테고리 관리

◻︎ 카테고리 추가 및 설정

 

설정

◻︎ 새로운 글쓰기를 '사용합니다' or '사용하지 않습니다'

◻︎ 단락 앞뒤에 공백을 '사용합니다'

◻︎ 저작물 사용 허가(CCL)를 '표시하지 않습니다'

※ 2019년 3월 티스토리가 새로운 에디터를 공개했습니다. 새로운 글쓰기란 이 신버전 에디터를 의미합니다. 신버전 에디터 쪽이 기본적인 사용성은 좋지만 아직 여러가지 버그가 남아 있습니다. 물론 구버전 에디터라고 버그가 없는건 아닙니다만, 신버전 에디터는 사용 여부를 고민해야 할 만큼 치명적이거나 매우 번거로운 버그가 발생한다는게 문제입니다. 직접 두 버전을 모두 사용해보고 본인에게 맞는 에디터를 사용하는걸 추천합니다.

 

댓글・방명록

설정

기본적으로 누구나 쓸 수 있고 작성 즉시 표시되도록 설정되어 있습니다.

 

꾸미기

스킨 변경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스킨 목록에서 원하는 스킨을 골라 적용하거나 직접 파일을 업로드 할 수 있습니다. 커버를 지원하는 반응형 스킨을 직접 업로드하는 경우를 기준으로 작성합니다.

◻︎ '스킨등록+'로 들어가 파일 업로드

◻︎ 스킨 보관함에서 스킨 적용

 

스킨 편집

◻︎ 홈 설정의 최신글을 커버로 변경

◻︎ 커버 세부 등록 : 리스트, 섬네일 리스트 등

 

모바일

◻︎ 티스토리 모바일웹 자동 연결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플러그인

◻︎ 디폴트로 실행중인 불필요한 플러그인 모두 사용 해제

◻︎ 사용할 플러그인 적용 : Akismet (스팸방지) / LIGHT TT EX (오버레이로 이미지 크게 보기) / 애널리틱스 (통계)

 

관리

블로그

◻︎ 아이콘 및 파비콘 이미지 등록

◻︎ 주소 설정에서 포스트 주소를 '숫자'로 나타내도록 설정

◻︎ 개인 도메인 설정

◻︎ 필요시 RSS 공개 범위 및 개수 변경

※ 포스트 주소를 문자로 사용하는 경우에만 발생하는 버그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사용시 흔하게 겪을 일은 아니지만, 경우에 따라 영향이 클 때도 있습니다. 저 역시 문자 주소를 선호함에도 현재 스킨에 적용시 치명적 버그가 있어 숫자 주소로 사용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