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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도락

요즘 귀차니즘이 도져서 손이 안 가는 요리만 하고 있어요. 요리라고 부르기도 애매한 것들도 많고, 레시피를 공유할만한 건 더더구나 없어서 활용 못 할 사진만 늘어가네요. 백업차 사진만 올려봅니다.